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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아이엠씨의 사내문화를 소개합니다.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 공공 서비스 혁신 사례
    • 2020-09-02 11:52:27

  • 정부가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정보시스템을 2025년까지 전면 클라우드로 전환한다. 연내 정보화 전략(ISP)를 마련, 지자체 등과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스템 전환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 NIA(한국정보화진흥원)는 '5G 기반 정부 업무망 고도화', '공공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빅데이터 플랫폼·네트워크 구축',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 등 디지털 뉴딜 관련 주요 사업 집행을 위해 올해 8318억 원 추경 예산을 투입한다. … 문용식 NIA 원장은 "NIA가 지난 33년간 국가 정보화 싱크탱크로서 디지털 ICT 사업 관리 경험을 쌓아왔다"면서 "추경 예산 성격상 빠르게 추진하지만 부실이나 잡음 없이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자신문 : https://www.etnews.com/20200723000220

    4차 산업 혁명과 빅데이터

    '미래의 경쟁은 빅데이터 확보와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것인가가 핵심이 될 것이다'와 같은 말을 수없이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 만큼 언론에서는 물론 대학 등에서도 많이 다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혹자에겐 국내에서는 피부로 체감될 만큼 우리 일상에 와닿는 사례가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다른 세상 이야기로 치부되곤 합니다.

    그래서 더아이엠씨에서는 더 많은 분들들께 4차 산업에서 다뤄지고 있는 빅데이터와 AI와 관련된 우리 생활 속 다양한 사례를 안내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현재 더아이엠씨가 경상남도 양산시와 함께 진행 중인 사업을 통해 보다 현장감 있는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이번 사례는 이번 달인 7월에 막 시작된 '양산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왜 '빅데이터 플랫폼'인가?

    좋은 품질의 공공 서비스는 '선진 행정'의 근간이 되는 요소로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업무 가운데 큰 비중의 차지하는 '민원 업무'와 관련이 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품질의 공공서비스'는 고객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으로 '민원 처리의 신속성', '결과의 만족도' 등을 포괄하는 '고객 만족도'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두고 있는데요.

    이번 사례에서 다루는 양산시를 비롯한 여타 공공기관들 역시 위와 같은 '고객 만족'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민원 업무의 효율 증대, 개선 등의 노력을 지속해왔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행정 서비스의 지속적인 질적 개선이 이뤄졌음 물론, 정책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민원 처리에서도 '신속·정확성'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으로 양산시의 '선진행정'을 만들어나갈 빅데이터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사회적·시대적 변화가 '공공 서비스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행정 프로세스의 '구조적 혁신'을 피할 수 없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이유는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이 가져온 각 기업의 '업무의 간소화', '생산성 극대화' 등의 키워드가 각 공공기관 및 자치 단체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지방자치'와 '이슈 해결을 위한 객관적 의사결정(민원처리)'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양산시와 더아이엠씨는 기존 행정의 구조적 혁신으로 '각 데이터의 미비한 접근성 개선', '공공 데이터 활용의 일상화', '보다 효율적인 행정' 등을 목표로 '양산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부처별로 산재되어 있는 데이터의 통합·연계로 능동적인 대응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은 물론, 정책 의사 결정을 위한 객관적인 근거 마련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산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플랫폼'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이번 사업의 토대로써, 다양한 부서에 산재되어 있는 데이터의 안정적·주기적 수집과 시각화 표출을 위한 기틀 역할을 담당합니다. 여기에 데이터의 분석·활용을 위한 전처리 및 표준화 기능은 물론,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각종 로그들까지 수집·분석·표출하는 기능까지 탑재될 예정인데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이미지

    '빅데이터 플랫폼'은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적 성격을 띠는만큼, 양산시 공무원들의 '새로운 업무 툴'이자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또한 수집한 다양한 데이터는 시각화된 자료로 지속 갱신되기에, 민원 처리나 사업 진행 시에 타 부처 협조 요청, 현황 조사 및 집계 등의 번거로운 절차가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화된 데이터 분석 시스템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리터러시'가 필수적인데요. '데이터 리터러시'같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별도의 교육을 진행하거나 전문 인력을 새로이 충원해야 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투자될 수밖에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 '데이터 리터러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에 더아이엠씨에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AI가 탑재된 솔루션 'TEXTOMi (텍스토미)'를 개발했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분석 가능한 '데이터 분석 자동화 체계'를 함께 구축할 예정입니다. AI가 분석해 준 결괏값을 통해 번거로운 현황 조사나 집계 과정 없이도 '빅데이터 플랫폼'의 대시보드를 통해 모니터링할 수 있고, 데이터를 직접 입력·편집하거나 근거자료로 활용하는 것까지 가능해 보다 나은 업무 환경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릭 시, TEXTOMi 소개 페이지로 이동

    이는 '주관'과 '경험'이 아닌 '객관성' 있는 자료를 통해 한정된 인력 자원과 시간의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빅데이터'가 전문가들에 의해 다뤄지는 '무언가'가 아니라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참고서'로서, AI를 통해 관련 지식 없이도 누구나 활용 가능한 것이 되었음을 시사하기도 합니다.


    경제 모니터링 서비스

    더아이엠씨에서 개발한 'TEXTOMi 경기도 경제'와 같이 양산시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지역 경제와 관련된 데이터를 AI가 주기적으로 수집하여 이슈를 도출하고, 각 이슈와 연관된 키워드들을 시각화하여 양산시의 경제 상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클릭 시, TEXTOMi 경기도 경제 페이지로 이동

    해당 서비스를 통해 양산시 지역 경제 정책을 위한 설문조사나 현황 파악 등 사전 정보를 수집하는 절차를 간소화하여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또한 긴급 정책을 실행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이슈에 대해 객관적으로 접근하여 소상공인부터 관내 기업들 모두를 고려한 지역 경제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경제 분야의 공공 서비스 만족도가 보다 높아질 예정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공공 행정의 미래

    '양산시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4차 산업 환경에 걸맞은 '공공 서비스 혁신'을 지향적으로 하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민원 처리 및 서비스 품질의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양산시의 사례와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공공서비스의 개선'은 단순히 민원 처리나 정책 결정이 빨라지는 것을 포함하여, '선점을 통한 이익'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4차 산업 환경에서의 '선점 이익'은 각 지차체나 공공기관이 정책이나 사업을 진행할 때, 고객 니즈나 이슈 등의 정보를 빠르게 접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통해 각종 육성 사업이나 캠페인 개시, 규제 조례 제정 등의 행동을 신속하게 취함으로써 얻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한마디로 '블루오션 공략'이 더 이상 기업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기관에서 해당되는 행동양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지자체 및 공공기관은 '데이터 생태계'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는데요. 먼저, 각 부처에 산재된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천명한 '디지털 뉴딜'에서의 '데이터 댐'이 바로 이러한 개념인데요. 공공·민간 분야 데이터를 카테고리별로 한곳에 모아 정보 열람이나 데이터 공유를 위해 타 부처에 협조 공문을 보내야 하는 등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양산시 사업의 취지와 상통하는 정책입니다.








    그다음으로는 수집·공유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데이터를 보고 변화를 판단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의 집합에서 나타나는 특정 패턴을 통한 예측 능력과 첨단 기술의 결합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정보가 기관 내 특정 단체·부서에 집중되는 것이 아닌, 담당 분야의 개개인 모두가 직접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하거나 혹은 이에 준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의 효율을 높여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는 '실제 적용'의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데요. 이전에는 도출해내기 어려웠던 객관적인 결괏값과 시사점을 토대로 '공공 서비스'를 '서비스'답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행정 비효율로 인해 참여자가 적었던 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대적 흐름에 알맞은 서비스를 새로이 선보여야 참된 의미의 '국민을 위한 행정' 펼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시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아이엠씨가 앞으로 선보일

    '양산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꿀지 기대되지 않나요?


    더아이엠씨에서는 양산시의 사례를 포함하여

    창원시, 한국관광공사, 국방기술품질원,

    현대자동차, 영남대학교 등 많은 기관들과 함께하며

    4차 산업을 선도해왔습니다.

    이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보고와 AI 활용 등의 용역,

    그리고 빅데이터 수집·분석 솔루션 TEXTOM

    TEXTOMi개발·구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홈페이지 하단의 이메일이나 연락처를 통해

    더아이엠씨를 찾아주시면 되겠습니다.